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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관련된 속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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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대
댓글 0건 조회 1,714회 작성일 10-03-21 12:16

본문

▶ 돈은 마음을 검게 하고, 술은 얼굴을 붉게 한다.

돈을 보면 욕심이 생겨 비양심적인 수단을 써서라도 취하려 하게 되고, 술은 먹으면 먹은 양만큼 얼굴에 나타나서 속이지 못하게 된다는 뜻.

▶ 말 실수는 술 실수다.

술 취한 사람이 말을 실수하게 되는 것은 술 먹는 데서 발생한다는 뜻.

▶ 말은 할 탓이요, 술은 먹을 탓이다.

말은 하기에 따라 다르게 될 수 있고, 술은 먹기에 따라 행동이 다르게 되므로 본성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마시라는 뜻.

▶ 박주(薄酒) 한 잔이 차 한 잔보다 낫다.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는 좋지 못한 술이라도 차보다는 낫다는 뜻.

▶ 사람은 술자리를 함께 해봐야 속을 안다.

사람의 본심은 평상시에는 감추고 있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술을 먹게 되면 그 본성이 노출되므로 알게 된다는 뜻.

▶ 술김에 사촌 땅 사준다.

술에 취하면 자신의 처지도 생각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일을 하게 되므로 실수를 하여 후회하게 되는 일이 있다는 뜻.

▶ 술은 근심을 잊게 하는 약이다.

근심으로 고민할 때는 술을 얼근하게 먹고 잊어버리는 것이 상책이라는 뜻.

▶ 술은 들어가고 망신은 나온다.

술은 먹을수록 취하고 취할수록 실언과 실수를 하여 망신을 당하게 되므로, 술은 과취하지 않도록 먹으라는 뜻.

▶ 술은 몸을 돌보지 않는다.

술이 사람을 돌보아 주는 것이 아니므로 사람 자신이 주량에 알맞도록 먹어야 한다는 뜻.

▶ 술은 백약의 장이고 만병의 근원이다.

술은 알맞게 먹으면 좋고 보약이지만 과음하게 되면 몸을 해치는 근본이 된다는 뜻.

▶ 술은 예절로 시작하여 소란으로 끝난다.

술을 처음 먹기 시작할 때는 예절을 지키지만 막상 취하고 술좌석이 소란해지기 쉽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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