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 서러운 학교밖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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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관심이 서러운 \'학교 밖\' 아이들
- 공교육 울타리를 벗어나 집에서 아이를 교육하는 \'홈스쿨링\'(home schooling) 가정이 늘었지만 정부의 무관심 속에 \'교육의 사각지대\'로 방치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세계일보
이런 아이들을 위하여 선생의 역할을 해주고 인생의 등불 역할을 하여줄 센터를 교회에서 운영해야 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오산의 경우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하고 한부모 밑이나 조부모 밑에서 양육받는 아이들인 많은 만큼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영혼구제에 힘쓰고 이들이 비전을 갖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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