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마음
페이지 정보

본문
장대빗속에
저멀리 길떠난지 한달...
누가 먼저 보고 싶을까
손주녀석들......
아니야 며느리
그도아닌 것같아
현대 문명속에
인터넷 전화 내나라에서 하듯
번호만 누르면 받아......
세상 참 좋아 졌지......
집에서 천대 받던 시계
오늘대우 받았지 뭐야
미국 시카고 시간
맞춰 나야 하니까
시계 맞추려고
시카고에 전화 했지
조심 스럽게 받는 아들
아빠...하기에 아직도 아빠냐
아니 아버지 그래 지금 몇시냐...
새벽 2시 예요.....
응 너희들 시계 맞추려고.....
누가 뭐라 하지는 않치만
그래도 가장 보고 싶은
얼굴은 내아들
내 진솔한 마음.........
- 이전글통합 지도자 자격 교육 (웃음치료1급+ 레크리에이션1급+ 실버레크리에이션1급) 11.08.04
- 다음글귀한 손님 예의를 다해 정성껏 모시는 귀례정 11.08.02
댓글목록

님의 댓글
작성일지금까지 제두서없는 글에 관심 가저 주신 우리 목사님권사님 장로님 그외 집사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오늘을 끝으로 내년 회갑기념 시집을 한권 갖고싶어그동안 우리카폐에올리지 못했던 글들을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치만 시인 친구와함께수정 보완 작업 중입니다 1년후에 더성숙한 모습으로 뵙겠 습니다...안녕히.....

님의 댓글
작성일아, 아버지 아버지

님의 댓글
작성일계속 올려주세요 읽고 읽고 또읽었답니다.

님의 댓글
작성일사랑은 \"치사랑\" 보다는 역시 \"내리사랑\"인 것 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근데 저는 아들보다는 며느리, 며느리보다는 손자가 더 ......

님의 댓글
작성일잔정이 많으신 이영순 집사님의 진솔한 마음에 글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작성일
박한식 집사님 이쁜지우 무럭 무럭 커가는게 너무 예쁘지요..&^&^손자사랑
많이 많이 하늘만큼 사랑해주시고 까까도 많이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