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저희가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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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저희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추억이며 잊지못할 기억이 되었으니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저희만 은혜받고 온 것 아닌가 걱정도 드는데요....^^;;
좋은 환경속에 성경학교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여러방면에서 도움을 주신 박정훈 목사님과 사모님과 주방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도와주신 권사님들 집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준비 해갔어야 하는 아쉬움 속에, 오늘도 교회에서 만날 것만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오늘 경남이가 찾아왔어요^^;;;;
그럼에도 전도사님이라?불러주시고 존대해 주시고 챙겨주시고 믿어주시고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청년들과 좋은 학생들과 맺은 이 인연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 힘이 아닌 하나님 주신 힘으로 해낼 수 있었다고 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
많은 것 느낄 수 있는 성경학교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올 해 느낀 점들을 반성하고 더 보완하여 조금 더 좋은 성경학교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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