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향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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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향? 길 ,,,,,,,
????????????????????????????????? 김종옥
엄마가? 계시기에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
멀리하고
내? 손때묻은? 뒤뜰
장독대? 잔돌들이
변함없이? 있내
담장밑? 틈을? 타고
힘없이? 솟아난? 들국화
여전히? 나를? 반기며
동구박? 길? 모퉁이
코스모스? 한들거리고
고추잠자리? 높이? 날? 때면
마당에? 불은고추? 가득하고
어머니? 분주하게
이것저것? 챙기시고
가며먹고? 가서먹고
두었다? 먹으라? 챙기신다
만남의? 아쉬움은
그림자를? 길게하고
석양을? 뒤로? 한채
고향길? 떠나내 ,,,,,
?????????????????????????????????"? 추석명절 고향길 모두들 잘 다녀 오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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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작성일집사님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맘 ...시성이 대단하십니다 추석에 걸처진 가을을 만끽하고 고향을 담아갑니다

님의 댓글
작성일고향은 언제나 엄마의 품 같은 곳이지요...집사님 글속에서 고향 엄마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고맙 습니다